2026년 9월 29일, FSB 직원들이 세 명의 미성년 자녀를 둔 49세 콘스탄틴 플레겐토프의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신자는 체포되었으며, 다음 날 법원 결정에 따라 구치소(SIZO)에 보내졌습니다.
오전 11시경, 두 명의 요원과 증인들이 노크 없이 콘스탄틴의 집에 들어왔습니다. 집주인이 상황 설명을 요구하자, 그에게 수갑을 채웠습니다. 요원들은 콘스탄틴과 그의 배우자의 휴대전화와 성경을 압수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러시아 조사위원회(SKR)의 수사관 블라디슬라프 코텐코가 주도했습니다. 1년 전에도 그가 마이나에서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형사 사건을 개시했으며, 이후 압수수색이 이어져 플레겐토프 가족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